견봉쇄골관절염, 견쇄관절염 MRI 검사가 필요합니다
견봉쇄골관절이란?
견봉쇄골관절이란?
견봉쇄골관절(Acromioclavicular joint)은 견봉과 쇄골이라는 두개의 뼈가 만나는 관절입니다.
줄여서 견쇄관절이라고 부릅니다.
어릴 때는 활막성 관절이였지만 16-17세 이후에는 섬유성 관절로 변화하게 됩니다.
관절 사이에는 섬유성 디스크가 존재하고, 주변에는 견봉 쇄골 인대로 둘러 쌓여있으며, 상부승모근과 삼각근의 근막으로 한번 더 단단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견갑상신경, 액와신경, 외측흉근신경, 쇄골상신경 등의 지배를 받으며 흉견봉동맥의 분지, 후상완회선동맥, 견갑상동맥으로 부터 혈액 공급을 받게 됩니다.
견봉쇄골관절염
견봉쇄골관절염
견봉쇄골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을 견봉쇄골관절염이라고 합니다.
팔을 들어올리는 운동 중에 매우 흔히 발생하며 어깨 손상의 약 10% 정도를 차지합니다.
견쇄관절을 직접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직접 손상이 가장 흔하고, 팔을 움직이거나 당겨지면서 간접적으로 손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견쇄관절 손상은 인대의 손상과 쇄골의 전이 방향에 따라서 6가지로 분류하고 있으며, 어떤 인대가 손상됐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MRI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35가지 이상의 다양한 치료와 100가지 이상의 수술법이 있기 때문에, 세밀한 진단이 되어야 그에 맞는 치료도 가능합니다.
견쇄관절염 환자 케이스
견쇄관절염 환자 케이스
헬스운동을 하다가 견쇄관절이 볼록 튀어나오면서 통증이 생긴 20대 환자분께서 내원하셨습니다.
90도 외전위에서 팔을 내측으로 미는 이학적 검사상 심한 통증이 있으시고, 해당부위를 눌러보니 심한 통증이 나타납니다.
협력 영상의학과 병원으로 전원하여 MRI검사를 진행한 결과, 견쇄관절염과 골수 부종으로 진단되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인대 손상은 크지 않다는 전문의 선생님의 판독이 나와 보존적인 치료를 받으시기로 하셨습니다.
견쇄관절염의 특효혈, 거골
견쇄관절염의 특효혈, 거골
한의학에서 견쇄관절염을 치료하는 주요 혈위는 수양명대장경의 거골혈입니다.
최근에는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해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침 시술용 초음파 장비도 개발되었고,
초음파 유도하 침 시술 가이드북도 출판되었습니다.
견봉쇄골관절염으로 고생하고 계신가요?
초음파 한의원에서 치료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운동하다 어깨 위쪽이 볼록 튀어나오고 아픈데 뭔가요?
견봉과 쇄골이 만나는 견쇄관절에 염증이 생긴 견봉쇄골관절염일 수 있습니다. 팔을 들어올리는 운동 중 흔히 발생하며, 서울 바로한의원에서는 이학적 검사와 영상 검사로 확인해 호전을 돕습니다.
Q. 견쇄관절염도 MRI가 꼭 필요한가요?
네, 견쇄관절 손상은 인대 손상과 쇄골 전이 방향에 따라 6가지로 분류되고 치료법도 매우 다양합니다. 어떤 인대가 손상됐는지 파악해 맞는 치료를 하려면 MRI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Q. 견봉쇄골관절염의 한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한의학에서는 수양명대장경의 거골혈을 주요 혈위로 활용합니다. 최근에는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해 초음파 유도하 침 시술을 활용하며, 서울 바로한의원의 경혈 초음파 진료로 호전을 돕고 있습니다.
@ Various Access, Right Option │ VARO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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